신삼국 관련 잡담 촉나라에서무슨일이


굉장히 마음에 드는 사진
위촉오 단체사진인데.
뭔가 장난 아닌 위엄이 느껴진다.
맨 위 오른쪽부터
조운, 황개, 한당(?), 조인, 장비, 관우, 그다음은 어떤분인지 몰라서 패스
유비, 조조, 손견, 손권아역

어쩜 이리 싱크가 ㄷㄷㄷㄷㄷ
손견 배우는 정말 강동의 호랑이 위엄이 지대로 느껴진다. ㅎㅎ




연산군 포스나는 손권.
옷이 백색이라 뭔가 더 장녹수랑 어야둥둥 노는데 정신팔린 연산군같다.



유비를 황숙 황숙이라 부르면서 이용당하는 유기가 아니라
유비를 믿고 따르는 유기를 보여준 배우
이름은 모르겠지만, 굉장히 인상적이었다.




그리고 이것도 내가 좋아하는 장면인데,
허창에서 죽은척 살던 때의 유비
조조가 좋아하는 저 얼굴을 봐라 ㅋㅋㅋㅋㅋ
진건빈 짱!!!!!!!!!!!!!!!!!!

매화꽃을 배경으로 해서 그런지
두 분다 중년 미모가 돋보인다 ㅎㅎ





악기 타는 제갈량,
사실 52회 이별씬에서 제갈량 손이 너무 고와서 
헉! 했는데.
손 클로즈업은 여자 대역이었던듯

한중왕 오른다고 했을때도 방에 들어가서 악기를 타는데,
그땐 무슨 유치원 생처럼 육의가 뚱뚱거리면서 타서 완전 터졌닼ㅋㅋㅋ


아마도 젤 처음 찍었던 장면인듯ㅋㅋ

다른 배우들 보다도 사극과 현대극의 이미지가 정반대인듯 하다.
신삼국에서만 그런가?..

이렇게 쓰러지니.. 진짜 아파보였는데...
컷! 사인 나니깐 벌떡 일어나서 걷는....










생생하던 류현덕
의상은 탁군 촌사람 느낌 물씬이지만
눈빛은 쌩쌩
ㅎㅎ







귀엽둥이 조장군(이라 쓰고 보모라 부른다...)
신삼국 조운은 분량은 많았던 건 아니지만 임팩트 있게 나왔다 
멋지고 정의롭고. 
딱 책 속 그 이미지 ㅎㅎㅎ















83회 보다가 껐는데 더 이상 못보겠다ㅠㅠ
의욕 상실...ㅠ

승상님은 좋은데
마초랑 조운은 곧 퇴갤하고. 
강유는 분량이 거진 엑스트라 수준이고


유선 이엄 마속 위연....
다 마음에 안든다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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