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당의 정석 촉나라에서무슨일이





강남의 최고급 유흥업소(오나라) 에서 놀다가 늦게온 유모씨 (48세)











어휴!!!!!!!-_-^
남양 융중으로 돌아갈꺼야..흥!
우리 도장찍어!!!!!








그동안 건달 시동생 2명의 시달림과 약간 모자른 유모씨 아들 키우느라 마속이랑 고생한거
생각하니 빡치는 제갈모씨...





집에 안돌아간다고??
안되겠다..


결국 한 어께하는 동생들 푼 유모씨...
(표정...ㅋㅋㅋㅋㅋ)




제갈 재재...
(속타는 팬클럽회장)






안겨서 내려달라고 앙탈부리는 저 손짓도 귀엽다......(///)








"아그들아 내려놔라 놔라 놔라 .."




유모씨의 행복한 얼굴로 맞는 해피엔딩????
(사실 제갈모씨는 진짜 갈 마음이 없어보였다..............ㅋ)

덧글

  • chlrhek 2013/05/01 11:11 # 삭제 답글

    요즘 신삼국 재방을 보고 있습니다.
    모두들 연기가 굉장해요... 마치 이 사람들은 삼국지를 위해서 1800년 전에 살다가 환생한 것인가?(왠지 그랬다면이라는 망상을 불러일으키는...) 라는 생각이 들때도 있을 만큼...
    중드에 대한 관심을 갖게 하기도 하고... 은근히 코믹한 장면도 많은데다... 그러나 가끔은 더 다루어주었으면 하는 부분도 있지만...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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